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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과학자들과 현역 군인이 뿌리기만 하면 1초 만에 피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차세대 지혈제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9일 스티브 박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전상용 생명과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상처 부위에 부리기만 하면 1초 이내에 강력한 하이드로겔 장벽을 형성하는 파우더형 지혈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내 과학자들과 현역 군인이 뿌리기만 하면 1초 만에 피를 멈추게 할 수 있는 차세대 지혈제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29일 스티브 박 신소재공학과 교수와 전상용 생명과학과 교수 공동 연구팀이 상처 부위에 부리기만 하면 1초 이내에 강력한 하이드로겔 장벽을 형성하는 파우더형 지혈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